한여름밤의 꿈처럼 아름다운 제주의 마을
호근동
"서귀포 호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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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약사

호근마을 설촌유래 (設村由來)

호근(好近)이란 이름은 “호(虎)”자가 변하여 “호(好)”자로 된 것이다.
부락의 서남쪽에 큰가름터가 있으니 지난날 선인들의 거주지이다.
뒤에 큰가름터라고 했던 곳은 우리마을과 통물(桶水) 등에 흩어져 살던 그 일대를 가르키는 말이었던바 세월이 지남에 따라 동네가 없어지고 오늘날의 이곳으로 옮겨 살았다는 것이다. 우리마을은 조씨, 한씨가 서기 1394년에 설촌하였는데 서기1624년에 처가살이로 혹은 지경을 택하여 들어와서 마을 이름을 好近磊里(호근뢰리-호근뇌리-호근머들-호근머루-호근몰)라 했으니 이것은 머들(돌무더기)이 높은 까닭이었다고 한다.
설촌(設村)한 성씨(姓氏)인 조씨(趙氏),한씨(韓氏)의 조상을 살펴보면 조원(趙元)은 전북 남원사람으로 고려말에 관직이 정당문학(政堂文學:고려시대 내사문하성 종2품벼슬)에 이르렀는데 나라형편이 위태로운 것을 보고 제주해협을 건너와 조선태조 개국3년(1394)에 처음으로 이곳(서호동622번지)에 집을 짓고 살았다.
한천(韓蕆)은 충북 청주사람으로 고려말에 관직이 예문관 대제학(藝文館 大提學)에 이르렀으나 조선태조 원년(1392)에 배척을 받고 들어와 위의 조씨와 이웃하여 이곳(호근동1947번지)에 집을 짓고 살았다.

 

역대이장

역대이장
해방전구장 해방후리장 1981년도 시승격 이후
마을회장 9통장 10통장 11통장
김원관 현홍천 오창석(1981) 오창석 김대현 강항문
오성권 오희은 김대현(1982) 김군철 현영호 고학년
오달문 현순옥 강항문(1983) 현성준 강재문 허광수
김두원 오석하 고학년(1984~87) 김부희 김영준 김태진
김원혁 김남동 강재문(1988) 김광하 김봉연 김동화
김봉오 고연평 강재문(1988) 김승언 오창훈 김용태
김두원 김덕곤 김부희(1990) 현경헌 진정현 허행만
오달준 김봉오 김봉연(1991) 오상한 오종석 허용성 
김향진 오두추 김태진(1992)  김찬국 오봉일   
박평기 허  청 오창훈(1993)     오응준  
김봉오 김두문 김광하(1994)       
현순옥 진중관 김동화(1995)      
김문옥 현기화 진정현(1996)       
  김군오 김승언(1997)      
  허창수 오종석(1998)      
  오달용 현경현(1999)       
  고진석  오상한('00~'01)      
  오길수 오응준(,02~'03)       
  오도원 시·군 통폐합 후   
  이영범  대륜3통장(마을회장)    
  김봉필  오응준(2004~2006)    
    김광일(2007~2009)         
   
오종석(2010~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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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데이트 일자 : 201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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